1. 삼성그룹은 1970-1990년대 단순암기식 지필고사 형태 시행했습니다.

2. 1990년대 중후반 무렵 2000년대 부터 본격적으로 삼성그룹도 공채시험에

수능형 시험 (아이큐가 성적에 많은 영향을 주는 시험, 특히 수학과목) , PSAT LEET 유형의 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 (SSAT, GSAT) 시험을 도입하여 공간지각력 (높은 지능지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선천적 재능을 요구한다) 등

의 높은 아이큐를 가진 대졸신입사원을 공채로 선발하기 시작했습니다.

3. 삼성그룹은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기본조건만 갖추면 서류통과는 쉽게하여 공정하게 SSAT, GSAT 시험에 응시하도록 하여
삼성그룹신입사원에 합격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광고합니다.

4. 사실 삼성그룹이 대학교 학벌을 가장 덜 본다고 대기업 공채준비생들에게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삼성그룹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소문이 났고 지방명문거점국립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강원대 등
학생들과 영남대등 지방명문사립대 학생들은 삼성그룹에 합격하면 만족하면서 다닌다고 소문이 났지요)

5. 하지만 따지고 보면 학벌을 안본다고는 해도 시험자체가 아이큐 테스트 입니다 . (즉 잠재적으로 피셋 리트 수능형 사고력 테스트
같은 시험선발방식인데 문제는 이런 테스트가 후천적인 노력이 아니라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재능 기질이란 것입니다)

cf) 대한민국은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는 나라여야 하지 않을까요? 대기업의 신입사원 선발
방식의 자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대기업의 성장과정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기여도가 컸다는 것을 감안할때
선천적 재능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대기업 신입사원으로 들어갈수 있는 시험제도를 시행하는 것이
대기업이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되돌려주는 기부, 세금만큼 중요한 요소중 하나 아닐까요?



6. 그러니 아이큐가 높은 학생들은 학벌이 좋지 않더라도(고교시절 공부를 안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연예인도 신동엽같이 아이큐가
140 넘는 사람이 있지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아이큐 높은 고교생이 수능공부 내신공부 안하면 학벌은 서울예대 전문대 일수 있겠지
요 하지만 이런 학생이 아이큐 테스트 같은 삼성 SSAT GSAT 시험에 응시하면 공부를 별로 안해도 높은점수로 합격하겠지요)



따라서
* Therefore,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SDI 삼성SDS 삼성중공업 삼성전자 등의 삼성그룹 공채시험 합격자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기질

유전적 재능인 아이큐가 높다는게 확실하죠?

속된말로,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 이라는 것이 맞지요?

저의 논리적 전개가 일리가 있죠?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아이큐가 높을 것이고 쉽게 삼성그룹에 합격가능한데 업무강도가 높아서 약간 기피성향이 있다는 것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죠?

미누스

2023/05/08

삼성 회장님의 아이큐는 200을 상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