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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4대강 수심, 6M의 비밀 2> 동영상 보세요.  [2]  
[공지] "4대강의 주인은 나다!" 죽어가는 생명들의 외침을 보세요.  [1]  
[공지] 4대강 사업의 실상을 알려 주는 만화 보세요.  [1]  
12718 스킨십 인사 [1] 카인드000 23/09/24 5 1
12717 친일파 후손들 재산 국민투표 결정 [3] 카인드000 23/09/22 143 5
12716 이제 대학교는 주 4일 수업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파이팅. 23/09/20 186 18
12715 국민연금의 강력한 소득재분배 기능 폐지해야 파이팅. 23/09/18 273 28
12714 국민기초수급자에게도 매년 초에 100만원씩 지급 - 현금유동성, 내수진작, .. 카인드000 23/09/14 270 23
12713 누구를, 무엇을 위한 이념 싸움인가? [3] 양종훈 23/09/14 376 21
12712 명문대학 졸업장이 갖는 경제적 가치는? [16]   이준구 23/09/13 3650 33
12711 조니 김 ( 조나단 용 김 ) 애기를 아시나요? [4] 수비의힘 23/09/10 393 22
12710 홍범도 장군의 절규 - 이동순 교수 시 ... (펌) [2] 독일잠수함 23/09/03 570 27
12709 미국의 이중잣대 [2] 양종훈 23/09/02 676 35
12708 70살부터 국민연금을 받으라고요? 파이팅. 23/09/02 451 56
12707 무장 독립운동 을 공산 빨치산으로 만들어버리는 국방부의 저력 [10] 독일잠수함 23/08/30 766 35
12706 '배제의 리더십'으로는 국민통합의 이상을 결코 실현시킬 수 없다 [13]   이준구 23/08/27 1746 73
12705 영화 음악 감상 .. Jeondori 23/08/25 476 38
12704 가슴을 훈훈하게 만드는 이야기 하나 [12]   이준구 23/08/23 2335 69
12703 경제학 인기 없는 이유 [1] 카인드000 23/08/20 578 41
12702 부당한 외압에 용감히 맞서 싸운 군인을 '집단항명 수괴'로 몰아버린 국방부.. [11]   이준구 23/08/14 1817 104
12701 이지영 강사 - 서울대학교 신입생들 열광적인 팬 미팅 [3]   카인드000 23/08/11 937 50
12700 공무원 VS 민간기업 승진평가 이간질 갈등 유발 [4] 카인드000 23/08/10 519 50
12699 새만금 잼보리의 파행이 왜 정쟁(政爭)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11]   이준구 23/08/07 2568 79
12698 왕십리(往十里) [3] 양종훈 23/07/28 799 71
12697 [책 추천] 이수형 저, 『대한민국의 학부모님께』 [4]   이준구 23/07/23 1591 106
12696 감사의 글 [1] 꾸무 23/07/23 672 103
12695 각 지역별 공무원 친절도를 윤석열 정부는 공개하라 카인드000 23/07/23 541 69
12694 4대강 댐들이 홍수 피해를 막았는가 아니면 부추겼는가? [10]   이준구 23/07/17 2774 133
12693 (멍멍이 의문5) 미국...후쿠시마 오염수방류와 관련하여 [9]   Jeondori 23/07/13 1143 79
12692 (멍멍이 의문4) 회장님에게 한가지 질문 Jeondori 23/07/12 773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