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대권주자로 누가 될지
1. 오세훈 서울시장 --- 서울시의 시의원 구의원 들이 민주당 국민의힘 섞여 있고
(민주당의 철저한 경계를 받고 있다)
서울시민들도 전국에서 다 모여있는 지역
--- 지자체단체장 국회의원도 민주당 국민의 힘 섞여 있다. 교육감도 진보성향 조희연이 있다. (갈등상황발생가능)
--- 서울은 대한민국 수도로서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모여있고 외국인도 많다.
---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섞여 있다. 오세훈은 예전 무상급식 등의 사건등으로 곤욕을 치루었다.
--- 여러 갈등 상황에 대처능력이 홍준표보다 경험도가 높을 것. 홍준표보다 젊다

2. 안철수 - 국회의원으로 끝날거 같음. (국회의원도 대단한 거임) 대권후보로 거론되는거 자체가
전국구로서의 이미지가 있다는 존재감 하지만 국회의원만 해보고 지자체단체장(서울시장같은것)으로서의 경험부족.
지자체 단체장은 수백명 수천명의 수만명 직원들의 우두머리 역할을 해봤다는 조직내경험이 있다는 것. 국회의원도
대기업 출신이나 지자체조직 경험자들은 경험이 있지만 안철수는 좀 프리한 스타일(벤처기업가 스타일).
나이는 문제가 안됨.

3. 홍준표 대구시장 - 대구경북 시의원 구의원들이 국민의 힘에서 장악. 지자체단체장도 국민의 힘에서 장악. 국회의원도 국민의 힘에서
장악. 한미동맹 굳건. 북한 조지기. 중국정치는 경계하지만 중국경제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중국
시진핑은 건드리지 않음. 자극시키지 않음. 대통령됐을때 중국 시진핑과 만날수도 있으니.
(중국은 강대국 14억 인구
핵보유국. 유엔상임이사국 ) 한미동맹은 굳건히 하자고 한다 (보수지지자들 결집을 위해서) 하지만 전쟁터지면
중국이 북한편들꺼란 이야기는 꺼내지 않는거 같음. (한반도 전쟁시 중국개입설은 언급안한다 시진핑을 자극시키
지 않고 인구 14억 중국강대국을 홍준표는 자극시키지 않고 중국경제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하고 있음)
중국에 대한 철저한 계산된 행동. 나이가 많다.

4. 김기현 --- 사람들에게 잘 안 알려져 있는게 강점.

5. 이준석 ---- 아직 어리다. 국회의원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6. 한동훈 ---- 법무부 장관. 정치에 관심있는거 같음.

7. 나경원 ---- 대통령감이 아니다.


인지도 없이 국민들이 잘 모르는 김기현이 상당히 다크호스.



kind000

2023/07/09

대구은행 (지방은행) 이 시중은행으로 (전국구 은행) 거듭나려고 한다고 합니다.

대구은행 직원들이 전라도 서울 충청도민들에게도 잘해야 하겠죠?

대통령(전국구) 으로서의 포부가 있는 국회의원이나 지자체단체장은 달라야겠죠?

윤석열 한동훈도 5.18 추모식에 광주에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