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532개 기업을 대상으로 면접관들이 어떤 사람을 ‘비(非)매너 응시자’로 보는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 물음에 대해 최악의 비매너 응시자로 지적된 것은 ‘면접시간에 늦은 지원자’(61.8%)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면접관 중 55.4%나 되는 사람들이 비매너 응시자로 판단된 사람을 무조건 탈락시킨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면접 시간에 늦게 도착한 사람이 자동탈락할 확률은 30%가 넘는 셈입니다.
학생 때부터 시간 약속 등 모든 약속을 잘 지키는 습관을 몸에 배도록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