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에서는 매 학기 수강전쟁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강의에 따라 정원이 정해져 있어 조금만 늦어도 수강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수강신청에 실패하면 초안지 사인을 부탁하게 되는데, 여기서도 부지런한 사람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마련입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대응을 하면 문제가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일피일 미루면서 게으름을 피우다 보면 점차 더 꼬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어느 일에서든 약간의 부지런함이 결과에서의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