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신문인 "방송대신문"의 주간으로 활동하는 분으로부터 원고 청탁이 왔습니다.

나는 대체로 원고 청탁을 받아들이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아는 분의 간곡한 요청을 거절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쓴 것이 여기 올린 "격랑 속의 한국경제"라는 글입니다.

이 글에는 한국경제가 처해 있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그래서 헛손질만 해대는 현 정부에 대한 나의 안타까움이 그대로 표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