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위 더 소비할 때 얻는 효용
1단위 더 소비할 때 드는 비용

결국엔 dU/dQ , dC/dQ네요

한계적 사고의 시초인 마셜 아저씨는 수학을 극도로 자제했다지만 결국 경제에 수학 분석의 틀을 도입한 건 하나의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