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이준구 교수님.
본인이 지난 7년여 각고의 노력과 집념으로 만든 책을 1책을 보내 드리고저 합니다.
도서명: 체부-한국근현대우편사징비사료집(1,230P)
발행일시: 2022. 3. 1
발행처: 박영사
수증을 허락하신다면 본인의 메일로 받으실 곳 연락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부 편저자 나봉주 드림. 010-6288-6555

이준구

2022/05/16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로 보내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준구

2022/05/19

책 잘 받았어요
좋은 책이 많은 것 같이 보이네요

Libero

2022/07/01

장맛비가 가시고 난 뒤 화창한 빛이 반갑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교수님께 보내 드린 책을 서재에 꽂아 놓을 공간도 부족하실텐데 받아주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본 사랑방을 찾으시는 손님들께 고합니다.
저는 역사학자도, 소설가나 문필가도 아닌 평범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로서 우편사를 통하여
지난 우리 민족의 잊혀저 가는 역사를 일깨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하여 한국 근.현대 우편사 징비 사료집을 2022. 3. 1일 자비로 발간하였습니다. 책 제목은 '체부' 입니다.
그간 전국 주요 대학교 도서관,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국공립,시립,구립도서관에 무상으로 기증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사(?)가 잘 안됩니다. 그저 공짜로 드리겠다는데도 말입니다.
현재 일부 대학교, 국립, 시립, 구립도서관에는 장서로 등록하여 비치되고 있습니다.
한정된 수량이긴 하지만 본 사랑방을 찾으시는 손님께 7월 한달 동안 무상으로 기증코저 하오니 관심을 갖으시고 다음 메일로 받으실곳 주소를 보내 주시며는 아무런 조건없이 보내드리겠습니다.
chebu1884@naver.com 체부 편저자 나봉주 드림.

Libero

2022/07/26

통한일격(痛恨一擊)-'체부' 428페이지에 수록
치욕스럽고 수치스러운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된지 금년이 77년되는 해를 맞이 합니다.
원훈(元勳) 대위인(大偉人) 안중근 의사(安重根 義士)의 '꼬레아 우라!(Korea ura!)를 상기합니다. 이등을 통한일격으로 저격한 뒤 외침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는지요.
77년 되는 해를 맞이 하면서 안중근 의사에게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시베리아 만주 벌판 감옥에서 '일본놈이 만든 호적에 내 이름 석자를 올릴 수 없다' 끝끝내 무국적자로 생을 마감한 단재 신채호 선생 말씀을 상기하며, 달나라에 집을 짖겠다고 하는 세상속에서 살고 있지만 민족정체성을 바탕으로 한번쯤은 잊혀저가는 우리 민족 역사를 돌이켜 봐야 되지 않을까요?

Libero

2022/08/05

안녕하세요.
'체부-한국근현대우편사징비사료집'이 중앙일보 2022년 8월 5일자에 기사화되어 소개됐습니다.
사랑방을 찾으시는 분들께 안내드립니다.
항상 무탈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