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이 입양한 개인데

전 주인에게 파양되고 견 보호소에서 살던 개 라고 하던데

사진보고 눈을 의심했습니다

전혀 달라요 @@

사랑의 위대함 인가요????
@@

지금은 청와대서 살다가
양산 시골로 낙향하신 멍멍이 랍니다




이석기

2022/05/28

그렇습니다. 저도 말티즈 1살을 전에 키우던 주인이 병환으로 못키워 데리고 왔습니다.
첫날 겁을 먹고 밥도 먹지 않고 눈치만 봅니다. 계속해서 눈을 맞추고 쓰다듬어 주고 안아
주고 산책을 하고 나니 표정인 안정되고 편안해 합니다. 개의 생명과 사람의 생명이 다를게
없습니다. 저는 채식주의자 입니다. 타인과 식사때는 육식을 합니다만 집에서나 혼자 외식
때는 채식만 합니다. 풀만 먹는 소는 살도 찌고 우유도 나오고 온순합니다. 반면 육식동물은
사납고 포악합니다. 개보다도 못한 사람을 TV 뉴스로 자주 접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