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718358

그런데 제 개인 추측으로는

이분 좋아하지 않는

새로운 정권 사람들도 많은 거 같습니다
(이건 전적으로 개인 추측...)

여기서 소스 나와서 퍼진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세상 너무 만만하게 보신 듯...

음모와 음모가 만나 음모인 한국 사회라는

제 개인 생각이랍니다


정확히 몰라요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나 싶어서...
의아해서 그럽니다


독일잠수함

2022/04/19

제가 뭔가 정확히 알아서 남긴 글은 아니구요

뭔가 처음부터 이상하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네 정치인들 모략과
음모 관련 생각도 많이 하게됐고...

별반 한국서 한국 변화된 정권서 환영받지 못할 거라는 제 개인 생각과도 일치했습니다

그 생각대로 기사가 뜨기에 의아해서 의문이구요...

그냥 의문인 겁니다

제가 세상 모릅니다...

앱클론

2022/04/19

이정도면 양반 아닌가요?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가 분노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혜택 같은 겁니다.

예를 들어 정유라 사태, 조국 사태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의혹 등 일반적인 국민들은 생각치도 아니 생각은 하더라도 실천으로 옮길 수 없는 것들을 행하는 것에 어이가 없고 화가 나는 겁니다.

몇 차례 불법 유턴을 하고 과속 및 무단횡단을 했다고 그게 그렇게 지탄받을 일인지는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면 알 수 있죠.

얼마나 털고 털어서 책잡을 게 없었으면 2002년 부동산 다운계약서를 갖고 자격이 있다 없다를 말하는지...

그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사람 사는 세상인데 그거 할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지요.

허공에의질주

2022/04/19

예전에 많이들 저렇게 했지만 불법은 맞죠. 쉴드칠 건 아닌 듯.

마루

2022/04/19

2002년이면 법조차 없던 시기죠. 보니까 본인은 세금도 제대로 내셨고요

아무튼 여야 만장일치 합의로 청문 보고서 채택되었습니다.

어딘가 댓글서 봤는데...

"예정된 경제위기에서 국민의 유일한 믿을 구석"

이라고 하더군요.

교수님 지인이신듯 한데 많은 도움 주시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