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피 끓는 청춘이고 국가적으로 혜택 받은 거 다들 아는 사람인
철면피는 아닌 국가 나름 자산들 인데...

접하는 게...

신림동 환경

그리고 조금 더 가면 바로 아는 구로공단...

이게 참 역사적 뭐가 있긴 한 거 같습니다

귀한 집 귀하게 공부 잘하게 자라서 대학까지는 갔는데
사람인지라 보이는 게 세상...

이거 뭔가 하던 이들은 좌빨로 변했고...

양심이던 뭐던 성공하고 나 잘 살면 세상 최고 하던 이들은...
지금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 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마

단지... 뭔가 아이러니 하다는 거죠...

젊은 시절 좌빨 짓 하던 이들이 (좌빨이라고 다소 비하했습니다 당시엔 그렇게 였으니...)
후에 나이먹고 변해서 자유주의 낙수효과 주장하는 신자유주의 주장하는 건 더 요상하고...

샌님처럼 절대 안 어울리다 나이 40넘어 이건 아니라고
아니라고 사는 70년생 아재들도 살고 있구요...


세상 혼돈 그런 건가요???

제가 모르긴 몰라도 서울대 생보다 좀 더 잘 산다던(당시에는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연대생들 주변에 저런 주변이 보였다면 어땠을까요?

어렴풋 듣기론

당시 연대생들

쓰레기 매립장 있던 지금 하늘공원 여기 가서 어쩌고 하는 게
어쩌다 소수 세상 배우던 거라는 소리도 들었고...
(후진국서 쓰레기 매립장 서 사는 그런 사람들이 한국서도 존재하던 시절...)


꽤 대우받고 부자였던

연대 교수 아버지 둔

대통령 유력 후보라는 이 요즘 제가 보는 것도 요상하고...


그냥 혼돈 그 자체 인 거 같습니다...

가끔 제가 20대 비하하는 거 같은 글을 썼던 거 같은데 설마
이게 20대 자체 문제라고 했겠습니까?

다들 어른 부모 문제이지...

제 기억 봐도 20살이 알긴 뭘 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