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의혹과 관련하여 이재명 지사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의 표는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JTBC 기사에 의하면 과반수가 넘는 유권자들이 정권 교체를 희망한다고 합니다.
의지가 없는 대통령이 뽑히느니, 의지가 있으며 실행력을 갖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낫지 않겠습니까?

과거 경력이 있다고 하여 그 사람의 인생이 과거에 얽매여 살아서야 되겠습니까?(모든 이가 마찬가지로 범죄 경력 생기면 취직도 못하고 인간쓰레기 취급 받으며 살아간다면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실수를 합니다. 그 실수를 말미암아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끔 유도하는 게 사회 아닌가요?
왜 실수를 했다고 하면 그 사람의 능력은 무시 당하고 평가절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라온 환경을 이해한다면 누가 그 사람의 잘못이라고 할까요?
오히려 잘 커줬다며 칭찬해야 합니다.
이번에 언론이며 정치권이며 떠들썩한 것이 저는 오히려 더 의심이 가는군요.

이로써 확고해졌습니다.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생각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을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을 태우고 내년으로 가야할 때 아닙니까.
현재 대한민국은 위 아래를 바꾸는 지나칠 정도의 혁명적 정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양종훈

2021/10/14

대체 무슨 근거로 화천대유가 이재명의 것이라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