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새단장되었네요,,
눈에 확 들어오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준구

2020/12/24

그 동안 잘 지내고 있었겠지?
가끔 소식 전해 주게.

넋두리

2020/12/24

예,,,모든 시스템이 코로나대응체계라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게,,,한해의 끝에 섰네요,,,,아직 더 버텨야겠지만, 곧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겠지요,,,늘 건강,,건강하십시오,,

독일잠수함

2020/12/24

아마도 글 쓰신 분을 교수님 제자로 착각하신 거 같습니다 ㅎㅎㅎ
방긋 웃음이 좀 나서요 ㅎㅎㅎ

아마 저 같이 그냥 일반인 방문객으로 보이십니다요

과거 글을 좀 보니 그러네요

독일잠수함

2020/12/24

아 잔머리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원글 쓰신 분 반응이 교수님 제자분 같지는 않아서...
눈치가 나이 먹음서 많아지긴 하더라구요 ㄷㄷㄷ

넋두리

2020/12/26

맞습니다,,교수님을 직접 뵌 적도 없고,,교수님께 직접 배운 적도 없습니다,,옳은 말씀, 바른 말씀을 하시는 참 지식인으로 존경하는 분입니다,,굳이 인연을 따진다면 쿠오바디스 책을 한권 선물 받았습니다,,,,,,강단에서 직접 배운 제자라야 제자는 아니겠죠^^

신영복 교수님의 표현을 빌리자면,,누구나 저마다의 스승인 동시에 제자라했으니,,,
이상 일반인 방문객이었습니다...좋은 날 되십시오

이준구

2020/12/26

독일잠수함님 말대로 내가 잠깐 착각했네요.
그런데 내 강의를 직접 들어야만 제자인 건 아니라는 말씀은 맞는 말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Jeondori

2020/12/26

저도 오래된(나이 많은) 제자인데요 뭐...
잘 못하면 질책도 주시고 , 잘하면 칭찬도 해 주시니 제자가 아니고 뭐겠나요? 더군다나 저는 교수님을 세 번이나 직접 찾아 뵈었고, 책을 직접 전달 받았고 사사 받은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들판에서 혹은 광야에서 스스로의 영역을 일궈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