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마 교수님과 아무 관련 없어 이런 망언 할 수 있을 수도 있는데

거기에 저는 한국언론을 전혀 신뢰 안 합니다...

입시제도 관련 말이 근래 들어 꽤 나온 거 같은데

저는 솔직히 의심하게 되더군요?

아니 부유층 자제에게 이익인 제도인데 그걸 노골적으로 문제시하고 언론에서 다루고
지금 현 정권 관련 언급을 한다고???

대체 왜???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잖아요???

그렇게 한국 지도층 (상류층)들이 도덕적이라고? 그리고 도덕적 언론 이라고???

것보단 제도가 안정화 되면서 초기 누렸던 재미 못보게 되니 흔들려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는...

초기에 황당한 제도 많지 않았나요???

무슨 대학입시 하는데 영어성적 토익이니 토플이니 전형이 있었다고 하고...
이게 사실 말이 되는 건가요?
내가 봐도 말이 안되는데... 그런데 근래 이런 거 비판하던 거 있던가요?

별말 없이 그냥 사라졌지 하도 말이 많으니...

그런데 저런 제도로 인해 이득 빠빵히 본 사람들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그거 비판하던 말 있던가요?

하지만 말이 많으니 저런 전형 사라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ㄷㄷㄷㄷ


결국 뭔가요?

제가 개인적 판단으로는 소위 돈 많고 힘 좀 있고 한 사람들이 별 재미 못 보게 제도가 숙성되고 나니
거부 하고 있다는 겁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359278?fbclid=iwar0is9z5i59siftfmro88ipc8f3m3jjl71cupabuzkeu4-bb2fhxtnyn8ts#home


이 기사 내용과 관련 눈에 보이는 자료가 대체 뭐가 문제인 수준인가요?
그런데 이걸 지금 흔들려고 하고 있죠???

수능 거의 100 수준으로 몰고가는...

이거 대체 왜 이러죠?

저는 못 믿겠습니다...

저는 회의론자입니다 늘... 아마 농간 아닐까요????


Jeondori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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