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수급자 숫자가 2021-2022년 즈음 정도에 250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자활근로 등의 조건부 수급자까지 포함한 수치인것으로 판단됩니다. 팩트체크 필요)

공무원들도 추석 설 에 명절수당이 본봉의 60%까지 지급됩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도 매년마다 1월 2일에 또는 1월 20일(수급비 입금되는 날짜가 매월20일)에
100만원씩을 지급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현금 100만원은 파산, 신용불량자인 기초수급자들에게도 지급되게하고 금융권 채권사에서 압류가 불가능하도록 압류방지통장
전용계좌로 지급하구요.

이렇게 되면 급하게 돈 쓸일이 있을때 요긴하게 쓸수 있고, 내수진작.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지역상권에도 도움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자율이 높은 금융권에서 돈을 빌려서 (아무래도 급하니까 높은 이율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이 대출받는 것이겠죠)
소액대출하려다가 빚이 늘어나서 빚의 악순환도 예방할 수도 있구요.

그리고 저소득층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도 비상금 100만원을 매년초에 지급하여서 자금관리능력도 향상시킬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 자금관리 능력이란것은 1년동안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등으로 돈을 쓰다가 혹시나
갑작스렇게 어떤달은 돈이 생각보다 더 나가는 날이 있을수도 있는데 매년초에 지급받은 100만원으로 융통성 있게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cf) 결혼한 직장인들 (특히 남자들) 도 배우자 몰래 비상금 같은거 갖고 계시죠?

전쟁터지면 현역군인이 아니라 예비군 민방위(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 매년 초에 100만원 지급되는 돈, 직장인들에게 비상금
같은 의미로 쓰여짐)도 있지요?



핵심요약

1. 매년 초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100만원씩 매년마다 지급
2. 내수진작, 지역경제활성화, 현금유동성 증가 시키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의 자금관리능력 향상기회부여, 이자율 높은 금융사에
급할때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이 돈을 빌려 빚의 악순환에 빠지는 것을 예방

3. 참고사항
공무원들도 명절 (설, 추석)에 명절수당 지급된다. 직장인도 비상금 있다. 군인들도 예비군 민방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