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공공기관 등의 정년을 만 65세로 연장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미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입니다.

사실 지금 만 60세 정년도 공무원 공공기관 소수의 강성노조들만 혜택을 보지
대부분의 국민들은 남의 일입니다.
그런데 만 60세에서 만 65세까지 늘리자구요.

절대 반대입니다.

다시 만 65세 즉, 66살 할머니 교사 시절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DJ 정부때 어렵게 교사 정년을 만 65세에서 만 62세로 줄였는데
다시 할머니 교사 시절로 돌아가자구요

오히려 학령인구 감소로 젊은 세대의 교사 임용이 절벽인데
본인들의 기득권만 연장하자구요.

오히려 만 62세 즉, 63세 정년을
만 60세 즉, 61세로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젊은 세대의 임용절벽에 조금이라도 숨통을 트여줘야 합니다.

덧붙여서
부부교사가 공무원 연금을
둘이 합쳐 월 800만원을 넘어서 900만원
이제 월 천만원을 바라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작년 2.5%
올해 5.1%
내년 3.5% 예상
매년 연금액에 물가상승률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같은 고물가 시대에 연금상승률은 계속 증가할 것 입니다.

젊은 세대의 국민연금 개혁에 앞서
부부 공무원의 공무원 연금을
기초연금이 20% 부부감액 하는 것처럼
20% 공무원 연금 부부감액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