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GfrsuB2Vpk

판결날이 나온 날 어째 느낌이 쌔했는데 역시나네요

이석기

2022/09/02

1997년 IMF 외환 위기시 금융기관에 근무할 당 시 환율은 800원~850원 1997년 12월 환율은 2,000원 까지 상승, 코스피 지수는 450, 국내 기업 주가는 삼성전자가 37,000원, 거의 대부분의 주가가 바
닦이었습니다. 1달러 가치가 800원에서 2,000원 , 2.5 배 상승 주가와 부동산은 대폭락으로 이때 달러가 국내에 유입되어 우리나라의 부동산과 주식을 쓸어 담았습니다. 이때 대표적인 한 사례가 론스타 외환은행 인수였습니다. 금융자본이 다른 국가의 외환위기 사태를 기회로 한국가의 자산을 쓸어담는 과정을 보고 금융자본의 탐욕에 분노를 많이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