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도심을 그렇게 만들어 놓더니만
(유일하게 한 이름 없는 언론사 기사는 있더군요)

오늘은 도심 영화관인가 보군요

대체 왜 저럴까요???

청와대 들어가기 싫다고
국방부를 쫓아내는 초유의 일을 벌이더니만

온 도시를 휘젓고 다니고 있다는...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한다고 난리치고 있기도 하고...

각하놀이 왕놀이가 즐거운 거 일까요???


생각이 있는 사람이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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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dori

2022/06/12

찔리는것이 있어서,국민들의 관심을 엄한대로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말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그런데 그 찔리는 것이 있다면 그 것이 도대체 뭐일까요? 마누스님(?)을 에스코트하기 위해??? 제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아는 분들은 다 알것입니다. 과연 그것이 의혹에 그칠 것인지... 아니면 팩트인지? 지금부터 나라가 굴러가는 모양새는 역사적인 기록으로 기억될 것으로 예견됩니다.

이석기

2022/06/13

국민들이 보기에 좀 그렇습니다.

새벽사자

2022/06/13

고종과 민비의 환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