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건강히 잘 계시죠?
예상치 못했던 깜짝선물 감사합니다.
ㅈㅇ언니 등과 파주모임 하던 때가 그리워요. 벌써 오랜 옛날처럼 느껴져요. 다시 그때가 올 수 있을까요.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전 화이자 1차 맞고 1주일, 2차 맞고 2주일 (다리에 힘이 없어서) 아예 못 걸어서 문밖도 못 나간데다, 호흡량이 (몇달이 지난 현재도) 3/4 수준밖에 돌아오지 않아, 부스트샷 맞기 전에 코로나가 사라지기를 누구보다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확진자가 급증하는게 현실이니... 코로나 조심하시고요, 겨울철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ps. 매년 항상 이쁜 달력을 인쇄해주시는 문우사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준구

2021/11/22

그 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했는데 잘 지내고 있겠지?
백신 맞고 그렇게 고생했다니 너무 억울한 일이네.
파리에서 회장 돌아오면 파주모임 등 이런저런 행사를 재개해야지.
늘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