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디가 아직까지 살아있다니...
(실명 떠서 당황했다가,
정보재설정해서 예전 닉네임으로 복귀 성공!)

정말 오랜만에 교수님을 뵈었지만,
불과 얼마전에 뵌 것처럼
낯설지가 않은 친근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비아언니 한국 들어오면 옛날 멤버들 모아볼게요.

이준구

2024/05/25

옛날 멤버 함께 모이면 재미있겠다

킁킁탐정

2024/05/27

눈팅하는 사람이지만 아이디가 눈에 익습니다....10년도 더된것 같은데요..

HONey

2024/05/28

킁킁탐정님, 알아봐주셔서 반갑습니다. 제가 이 게시판을 2006년 정도부터 들어왔으니, 그간 짧지는 않은 세월이 흐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