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을 전공하지도 않은 어느 누군가가 그랬죠. 경제는 차갑다고

서울대 경제학과 모토가 알프레드 마셜의 '뜨거운 마음, 차가운 이성'인데
뜨거운 마음을 버린 사람은 기계죠

이준구

2023/11/28

맞는 말이예요

선은규

2023/12/03

경제학에서 뜨거운 마음과 차가운 이성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이지만...... 일반 사회에 전반적으로 적용함은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성은 냉철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기보다 로보트같죠....그러나 자칫 일반사회 전반적으로 적용되는 데는 사회전체가 쾌락주의로 빠질 우려가 있지 않을까요?

사회전체가 쾌락주의로 물들여졌을 때 ,과연 그사회는 질서를 유지하는 법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될까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정서에 몰입하다보면... 성직자들이 성범죄를 저지르기도 하고 하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사회가 발전 함에 따라 열정(따스한 마음)은 경제학과는 별개로 사회전반의 관점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또 조심스럽게 우리 인간이 접근해야 할 정서가 아닐지 ..... 사료됩니다.

이 홈페이지에 계신 분들은 충분한 수준의 사고력이 있다고 믿기에 여기에다가 이런 저의 의견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