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미국에서 태어난 교포 2세인데요
아버지가 가정폭력으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되고
인종차별을 당하면서 불우한 어린 시절은 보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네이비씰에 입대하여 이라크전쟁에서 참가하고
은성무공훈장을 받습니다
이후 전우의 사망을 겪으면서 하바드의대에 들어가서 전문의가 되서
해군병원에서 군의관으로 근무하던중
아르테미우스 게획을 수행하기 위한 우주비행사 선발에 합격하여
내년에 근무를 마치게 됩니다
40살이 되기 전에 미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직업 3개를 경험하게 되는데요

트럼프가 내년 대선에서 아시아 중남미 등 소수민족을 공략대상으로 삼고있다 하는데요
대표인물로 선정되어 공화당에 입당해서 트럼프를 도울예정입니다
말로는 공화당에서 차차기 미국대통령으로 키울 생각까지 한다고 하네요

조니김의 인생 목표는 자유와 공정으로 세게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거라 하는데요
바이든 기시다와 함께 가짜 자유와 공정으로 놀아나는 윤석열의 폭주에
트럼프와 조니김이 제동을 거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이준구

2023/09/10

미안하지만 트럼프가 그런 일을 할 리 만무합니다
둘 다 똑같은 부류의 사람인데요

수비의힘

2023/09/10

그렇긴 한데요 교수님 하지만 트럼프가 덜 호전적인 것 같아서요
동북아도 그렇고 우크라이나도 긴장이 점점 더 높아지는 것이 우려스럽습니다
윤석열이 총대메는 모습도 기가 막힐 노릇이구요

신아랑

2023/09/11

이미 윤석열만으로도 차고 넘칩니다.
더 이상의 폭력적인(언어/행위) 지도자는 재앙입니다.

미누스

2023/09/13

외국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게 바람직할까요? 작은 짐승이 호랑이한테 먹히는게 행복한 것인지, 뱀한테 먹히는 것이 행복하는 것인지 따지는 어리석은 고민을 하는거랑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조니 김 ( 조나단 용 김 ) 이란 분은 말그대로 '바나나'가 아닐까요. 겉만 한국 핏줄이지, 속은 미국의 잇속을 챙기는데 급급한 '바나나'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