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v8qVgqk4AQ

IMF 이전엔 의대 인기가 탑은 아니었는데
IMF 이후로 기업의 연구직들이 먼저 짤리는 걸 본 부모세대는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직장을 강조했고
아이들은 그걸 보고 저렇게 되면 안되겠단 생각에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게 되었죠

국가 입장에서는 이 현상이 달갑진 않을텐데요
국가 부가가치를 올릴 것이 첨단 기술인데 인력 유입이 안되니까요

반도체학과도 1차지원 합격자 전원이 등록응 포기해서 사실상 미달났다던데
과연 뭘 할 수 있을까요

이러다가 부가가치 못 올린다고 4대강에 부가가치 갖다 박은것처럼 또 건설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