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부터 앵거스 디턴의 위대한 탈출까지 경제 저서 50권을 모두 읽어보고 핵심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경제학에서 채택하고 있는 분석 툴 및 아이디어들이 왜 이렇게 되는지를 가볍게 맛볼 수 있게 됩니다.

재밌는건, 이 사람이 읽어봤단 책 50권 중에 맨큐의 경제학 (거시 부분)도 있단 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준구

2021/04/07

일본 사람다운 책이네요
우리나라 고등학생 독서관련 입시 준비할 때 혹시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죠

앱클론

2021/04/08

개인적으로 책 한 권을 가볍게 본다면 토드 부크홀츠의 유쾌한 경제학이 더 나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