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사진처럼 보편적 지원을 강요하는 현 민주당 대표겸 미래 여권대선주자입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데 이걸 정치적인 문제처럼 프레임을 씌웁니다.

이럴거면 관료를 왜 뒀습니까? 전문가가 왜 전문가입니까? 대선행보라면 당장 멈추십시요.

KMOOC땡큐

2021/02/26

???? Equality 보다는 Equity가 되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요???

앱클론

2021/02/27

그렇죠, 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선거표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항상 경제와 정치는 단짝친구처럼 누구 하나라도 빼놓을 수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