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무 귀엽죠?
고등학교 1학년 아이들인데 너무 이쁜 것 같아요 ㅎㅎ
설마 아이들이 교수님 홈페이지를 들어오지는 않겠죠?

저는 교육학과라서 과목이 없었어요...
선생님하고 상의하다가 도덕이 좋겠다 싶어 도덕을 선택했어요
근데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더군요ㅠ
교수님 재정학 책에서 봤던 롤즈이야기도 나오고ㅠ
저도 아이들 가르치면서 새로운 내용을 많이 배웠어요

학생들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착해서 놀랐어요
뉴스나 신문에서 안좋은 이야기만 봐서 그런가봐요...
한명한명 더 챙겨주지 못한게 미안했어요
제 인생에서 2013년 4월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ㅋㅋ

비록 저는 앞으로 선생님이 되지는 못할 것 같지만
교사가 얼마나 중요한 직업인지 느끼고 왔어요~
여기 학교선생님분들도 들어오시는 것 같은데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아이들 너무 귀여워서 보여드리려고 글 올렸어요ㅋㅋ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임형찬

2013/04/28

눈은 왜 감으셨나요? ㅎㅎㅎ

이준구

2013/04/28

어떻게 눈 감은 것까지 보여?
그나저나 강수수군 좋은 경험 하고 돌아왔네.

연구과학자

2013/04/28

우와ㅎㅎㅎ강수수님...부럽네요ㅎㅎ
부끄부끄 모드인가요?

prepare

2013/04/28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강수수

2013/04/28

임형찬 // 감으려고 감은 건 아닌데... 원래 눈이 좀 작아요 ㅋㅋㅋ
교수님 // 네~ 나중에 회사다니면 가끔씩 생각날 것 같아요ㅠ
연구과학자 // 여자애들이 팔짱을 껴서 당황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