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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23:04    조회수 : 206    추천수 : 5
 글쓴이   독일잠수함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아무리 차이짓고 싶어도 결국 사람이라는...



사람이라는 동물 종류 한 개체일 뿐이라는 생각이...

전염병이 도니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항상

난 너 너희와 다른 고귀한 존재야
난 머리도 좋고
재산도 많고
능력있고 어쩌고 해 봐야

사람이라는 유전자를 가진 존재일 뿐이라는...

담벼락 높이 세우고 차단막 아무리 세워도
결국 허망한 거라는...

사람이 문화에서 늘 타인과 다른 탁월함을 추구하고
그거에 또 열등감도 느끼고 하면서 부대끼면서 살고

그게 또 사회서 이어지면 신분 계급 어쩌고 만들어지지만

결국 전염병이라는 돌면 다 같은 그냥 사람일 뿐이라는...

뭐 당시 사회 제도에 따라 고귀한 분들은 더 당시 수준 과학기술로 도움이야 더 받겠죠

하지만 것도 결국 인간의 보잘 것 없는 수준에 따른 거라는...


사람이 병원가면 참 착해지고 한다는데...

전염병 도니 문득 생각드네요

사회라는 시스템 유지가 되어야 한다는 거 다시금 느끼는...
사회적 약자도 더 같이 끌고 가야 하구요...


오늘 좀 쇼크 많이 받았네요

결국은 뻥 뚫린 거라는

한국 이라는 사회도...

어찌 흘러갈런지,,, 걱정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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