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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16:50    조회수 : 170    추천수 : 8
 글쓴이   사처포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눈(雪)이 그리운 계절








금년에는 아직까지 눈이 내리지 않네요.
소설이 지나고 대설이 가까운데...

지난 해 이때 쯤 대둔산 설경입니다.

 

이준구
(2020/01/18 18:00)

멋진 설경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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