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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7:14    조회수 : 2476    추천수 : 19
 글쓴이   이준구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알프스 빙하에서 갓 꺼낸 것처럼 시원한 사이다 글 하나 - 꼭 읽어 보세요


인터넷에서 처음 이 글을 소개 받았을 때는 정말로 동아일보에 실린 논설인가 의심을 했어요.
그 신문의 평소 논조와 너무나 다른 결의 글이어서요.
그런데 그 글이 신연수 논설위원의 글인 걸 보고 "맞구나."라고 생각했지요.
그 분은 예전에도 동아일보 지면에 정말로 멋진 글을 여러 번 쓰신 분이니까요.
지금 임대차보호법의 통과를 둘러싸고 여러 가지로 말들이 많고, 따라서 여러분도 엄청난 혼란을 느끼고 계시잖아요?
신 논설위원의 이 글을 보면 여러분들의 생각이 단번에 깔끔하게 정리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글에 링크를 걸려 했는데, 웬일인지 연결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네요.
미안하지만 여러분이 직접 찾아서 읽으셔야 하겠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신연수"로 검색하고 "뉴스"를 치면 바로 그 기사가 나옵니다.
최소한 아직까지는요.
조금 수고스러울 테지만, 그 수고가 전혀 아깝지 않은 좋은 글이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임대차보호법, 이제야 일 좀 하는 국회 [오늘과 내일/신연수]

그리고 부제목은 아래와 같은데, 이걸 보면 그 글의 내용을 대충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선진국들 대부분이 도입한 세입자 보호,
31년간 외면한 정부-국회가 직무유기다

 

독일잠수함
(2020/08/07 17:31)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806/102319271/1


아마 교수님께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쓰시고 계신가 봅니다
그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를 종료해서 다음 경우 안되는 경우가 있는 걸로 압니다

익스플로러 후속 프로그램 엣지 를 쓰시면 문제 없으실 겁니다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회사 제품이에요
그러니 편의설정도 동일하게 연동되구요

 
이준구
(2020/08/07 17:39)

엣지 쓰라고 통보 왔는데 화면이 마음에 안 들어서 쓰지 않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옮겨갈 수밖에 없겠지만요.
즐겨찾기 IE에서 그리로 바로 옮겨갈 수 있나요?

 
독일잠수함
(2020/08/07 17:43)

처음 설치하시고 물을텐데 프로그램서
연동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연동해서 바로 즐겨찾기 복원했어요

 
이준구
(2020/08/07 17:48)

또 여쭤 볼게 있는데요.
지금 활자들이 아주 작거든요
그거 어떻게 키우나요.
그것보다 더 본질적인 의문은 예전에 보던 보기라든가 도구 같은 선택사항이 나오는 바 그 자체를 찾지 못하겠어요.
그걸 찾아야 조작을 할 수 있을 텐데요.
즐겨찾기는 맨 오른쪽에 "다른 즐겨찾기" 항목이 있기는 하네요.

 
Cer.
(2020/08/07 17:55)

컨트롤 키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 휠을 올리면 화면이 확대가 됩니다.

 
이준구
(2020/08/07 17:58)

잘 되네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보기나 도구 같은 게 올라가 있는 바를 어떻게 화면에 띄울 수 있는 건가요?

 
독일잠수함
(2020/08/07 18:01)

활자 키우시려면...

그 프로그램이 아니라

컴퓨터에서

제어판 들어가셔서

화면 해상도 설정 들어가셔서

텍스트 크게 작게 조정 하는 곳 하셔야 될 거 같구요

엣지 설정은 엣지 화면 오른쪽 위 점 3개를 클릭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거기 들어가셔서

아래에 있는 톱니바퀴 설정 들어가셔서
프로필에 맨 아래 있는

브라우저 데이터 가져오기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준구
(2020/08/07 18:02)

두 분 다 고마워요.
이리저리 해보다 보면 익숙해지겠지요.

 
독일잠수함
(2020/08/07 18:13)

엣지 프로그램에서 글자 사이즈 키우는 법 찾았네요

첫 화면서 오른 위 점3개 클릭
들어가셔서

설정 들어가신 다음

왼쪽 위 3줄 클릭

브라우저 디스플레이 클릭

글꼴 사이즈 설정 변환


하시면 됩니다

 
Wooney
(2020/08/07 21:33)

속 시원한 글입니다. 가족에게도 일독을 권유했습니다. 댓글보니 유엔이랑 임대차 보호에 앞장선 선진국들도 종북좌파라고 몰아갈 기세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네요. 고개가 절레절레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꼭 보기를 기대합니다.

 
양종훈
(2020/08/08 05:00)

전세는 한국에만 있는 제도인데, 전세가 없는 선진국들하고 단순비교가 될 수 없다는게 반대측 논리인데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푸른하늘
(2020/08/11 13:58)

와..이게 동아일보 논설위원 글이라니..그게 더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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