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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00:09    조회수 : 168    추천수 : 3
 글쓴이   독일잠수함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한국 90년대는 정말 꿈의 시대 였다는 생각이...



뭐 최근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 상 수상이나
신종 코로나 질병이나 생각이 드는 게...

80년대 중후반에서 90년대 중후반 한국은 정말 양호하게
아니 당시 위정자나 사회 지도자들이

현명하고도 정말 잘 사회를 이끌어꾸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실제로 소득도 증가했지만 소득분배도 아주 많이 양호하게 변화했다고 알고 있구요...

뭐 90년대 후반 사고 한번 뻥치고 엄청나게 후퇴하지만요...

점차 소득이 증가하니 병원도 짓고 병원도 늘리고
의대도 늘리고...

국민들 전체 건강이나 우리 의학수준을 높여야겠다는 인식도 증가하고...

어린 친구들이 자신 미래를 설계할 시점에도 다양한 분야로 흘러가게 됐구요...
뭐 지금은 그런 일 절대 없겠지만...

봉준호 라는 존재도 보면...

좀 여유있는 집안 출신은 맞는 거 같은데...그렇다고 부자라는 뜻은 아니구요

자기가 하고 싶은 영화에 꽂혀서 영화공부 하고... 영화로 인생 승부를 본 케이스라 보인데 말이죠...

실제 봉준호 말고 저 나이 무렵 세대들이 지금 한국 영화를 휩쓸고 있는데

이게 꽤 됩니다

그런데 이후 세대는 안 나오고 있는 ㅡㅡ;;;

중국이 1만불 무렵인데 과거 비교하면 아주 부유하게 됐다지만...
그건 소수 극소수 인민에게만이고
다수 인민들은 절대 못사는 세상이죠

병원에 투자도 의대에 투자도 안했고
할 의향도 없었던...
전체 인민 건강에 관심도 의향도 없는...

결국 이 사태 아닐까 합니다...


우리 과거 다시 돌이켜 보게 된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이란 존재들은 중국같은 부의 소수분배를 부르짖고 있죠 뭐,,, 낙수효과라나 뭐라나...


90년대가 르네상스라는 말이 나올 시점이긴 한 거 같습니다
한국엔...

당시 투자한 걸로 우린 어쩌면 지금 유지하는 걸지도 모른다는...
경제적 투자나
사회적 인식에 따른 사회적 투자나...

우리 한류 문화 라고 하는 측면에선 참 큰 90년대 세대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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