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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00:36    조회수 : 182    추천수 : 1
 글쓴이   독일잠수함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과연 80 90년대 대학입시는 공정했을까요?


대학입시 공정= 숫자로된 점수로 학생 부여해서 이거 대학입시 하면 된다는 거죠
그러니 점수로 줄세우면...

그런데

대학입시에서

80 90년대 정확히 대학별 과별 커트라인 공표한 적 자체가 없던 것으로 압니다

일부 존재했다는 말도 있긴 한 거 같은데
제 기억엔 없고

다른 사람들 의견도 없다는 거 같구요

심지어 어느 시기엔 자기 본인에게 자기 점수 자체를 알려주지도 않던 시기도 있었구요

대학별 과별 커트라인 점수 공표를 했다고 합시다

대학별로 과별로 아이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정확히 이 아이가 붙을 아이인지 아닌지 알 수 가 있죠?

지금 못 믿겠다는 게
대학도 교수도
고교도 교사도

인데... 맞죠???

당시라고 나쁜 짓 할려고 했다면 공정했을 리가?

요즘보다 더 쉽지 않을까요?

내부자 몇만 조금 나쁜 짓 하면 조작이야 당연히 가능한 건데????


그런데 근본적으로 80 90년대 보다 지금이 더 부정스러운 사회인가요?

조금 생각해보니 신기하긴 한 거 같아요

왜 점수로만 줄 세우면 공정한 건지?

거기엔 나쁜 짓 할 가능성이 제로인가요???
그리고 당시 사회적 분위기도 생각이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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