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인
회원가입 | ID/PW찾기
Home > 게시판

2019/10/12 16:20    조회수 : 550    추천수 : 1
 글쓴이   jackdawson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요즘 자주가는 유튜버


피곤한 정치상황이지만, 그래도 웃어야 합니다. ㅋㅋ 정치뉴스만 언급한거 같아서 제가 요즘에 자주 가는 유튜버 중에 몇개만 추려봤습니다. html 작업을 하려다가 제가 능숙하지 못해서 그냥 링크만 복사했습니다.



1. https://www.youtube.com/user/bobaepapa
보배아빠 입니다. 보면 볼수록 아빠미소가 절로 나오는 유튜븝니다. 아기들이 너무 귀엽구요. 너무 귀여워서 해외 뉴스도 나오고 광고도 찍었습니다. 다른 키즈 유튜버와는 달리 인위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지 않아서 그것이 오히려 너무 보기 좋습니다.


2. https://www.youtube.com/channel/UCzay0uHEiaSsKmuGkCg-mSg
서울대 출신 유튜버입니다. ㅋㅋ 왜 서울대 출신인지 보시면 압니다.


3. https://www.youtube.com/user/KoreanFilm
한국고전영화 채널입니다. 필름을 깨끗하게 복원해서 아주 볼만 합니다. 옛날 영화지만 재밌는거 많습니다. 무진기행,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최근에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우리소설을 영화화한 것도 많습니다.

4. https://www.youtube.com/channel/UCMYhq9OyGI5UEz_NTAoHY7A
매불쇼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최욱을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팟캐스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왜 안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겐 최고의 개그맨입니다. 약간 B급 감성의 느낌이나 아무튼 너무 웃깁니다.

5. https://www.youtube.com/channel/UC1KsyVFMu6Aq5x235IoalZQ
바이올린 키는 소녀입니다.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자주 듣습니다.


6. https://www.youtube.com/channel/UCPDdt9Iv4cXPEQmyVU_96sw
한필커플 입니다. 주인장의 나래이션은 중독이고 너무 웃깁니다. 필리핀 생활을 잘 볼 수 있습니다.


7. https://www.youtube.com/channel/UCZniutcfkGfffyL9__BXo6g
예나스쿨입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우울할 때 한번 보세요. 빵터집니다. 개그우먼 출신인데, 하여간에 에너지가 넘치고, 이런 표현은 좀 그렇지만 진짜 골 때립니다. 제 이상형이고 이런 여자와 살고 싶습니다. 평생 심심할리 없고 집안에 웃음 꽃이 끊이지 않습니다.

8. https://www.youtube.com/user/adelelondon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아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9. https://www.youtube.com/channel/UCBWihGIpMzCcITgRJRD5GYA
성호육묘장입니다. 주인은 할아버지십니다. 인기유튜버고 시골생활을 현장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손자랑 같이 나오기도 하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이벤트 때 당첨되시면 시골 옥수수나 채소 등을 보내드립니다.


10. https://www.youtube.com/user/wisdomdanielkim
고니입니다. 타짜3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하여간 최고의 타짜입니다. 도박하면 돈을 왜 잃는지 알 수 있고, 왜 도박하면 안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11. https://www.youtube.com/channel/UCtfriFvIe5gIe8wRWb8UTMg
나중에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이 될 사람의 유튜버입니다. ㅋ 중소기업의 실상을 너무 재밌게 풀어냅니다. ㅋㅋ


12. https://www.youtube.com/user/myhipitem
뉴욕 유학생의 일기입니다. 장동건 보다 잘생겼습니다. ㅠ 뉴욕의 모습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데, 나중에 시간있으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jackdawson
(2019/10/12 16:26)

스마트폰에 유튜브 깔려 있으면 링크주소를 길게 눌러보세요. 연결이 바로 되네요.

 
윗글 검찰개혁에 대한 금태섭의 의견
아랫글 교수님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