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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15:57    조회수 : 507    추천수 : 2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여름 별미




저는 면 음식을 상당히 좋아 합니다.


라면에서 부터 스파게티 까지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잘 먹습니다.


면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서 멀리 하는 사람들도 더러 보았지만 저는 그런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요즘 인근에 밀면 맛집을 찾아내어 주말마다 가고는 합니다. 소확행 이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주말에 밀면 먹을 생각을 하면 즐겁습니다.


밀면이 냉면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시원하고 새콤 달콤한게 무척 맛있었습니다.


밀면하면 보통 부산 동래 밀면이 생각나는데, 부산이 원조인건가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사진은 각각 비빔과 물 밀면인데 늘 이 두가지 사이에 선택의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자장면 짬뽕 처럼요.


더운 날 사진으로나마 시원하게 음미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준구
(2019/07/14 20:55)

시원하게 잘 즐겼네.
나도 직접 먹어본 적은 없지만 밀면은 밀가루로 만들어 그런 이름이 붙지 않았을까?

 
TRobin
(2019/07/16 17:53)

전 저런 종류(밀면, 냉면, .......)의 경우 기본값은 비빔입니다만, 매운게 부담스럽거나 다른 테이블에서 시킨 물이 더 맛있어 보이거나 해당 식당의 주종목이 물인 경우 물로 갑니다.

 
동훈학생..
(2019/07/17 06:37)

주말 점심 때 되면 항상 길게 줄이 서 있는데, 많이 기다려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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