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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08:10    조회수 : 469    추천수 : 10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4대강 사업 10년





4대강 사업이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MB의 무지와 그릇된 가치관으로 우리가 치루어야 할 대가는 참으로 컸습니다.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fred
(2019/06/23 19:17)

Michinnomz .... 저거는 가장 중하게 다스려야할 환경파괴인뎅.... 도대체 설명을 해도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4대강의 심각성을 이해시킬 수 있단 말입니까?
무책임한 인간들 같으니라고....그러니까 이상한 나라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fred
(2019/06/23 19:19)

화가 나서 고강도의 말이 나왔습니다.
교수님 이해 부탁드려요 ^^

 
동훈학생..
(2019/06/23 20:41)

4대강 사업을 주도한 자들은 어떤 종류의 욕을 먹어도 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무지막지한 환경 파괴의 결과를 생각하면 말이지요.

 
이준구
(2019/06/24 19:49)

4대강사업에 부역한 자들이 아직도 정린 차리지 못하고 헛소리를 늘어놓는 걸 보면 뚜껑이 열릴 지경이네.
보 철거 계획에 훼방을 놓는 자들을 어떻게 처단하면 좋을지.

 
이준구
(2019/06/24 19:59)

그런데 문제는 국민들의 관심이 이 문제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데 있네.
이 글 조회수가 그 사실을 잘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깨어있는 사람들일 텐데 글 제목에 4대강이 나오면 바로 외면해 버리는 것 같애.
솔직히 말해 나 자신도 이런 무관심이 두려워 글 쓰기를 주저할 때가 많지.
MB 패거리들은 국민들의 이런 태도를 미리 내다보고 그 말도 안 되는 사업을 밀어붙인 것 아닐까?
일단 기정사실로 만들어 놓으면 아무리 말도 되지 않는 일도 정당화되고 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지.

 
동훈학생..
(2019/06/24 20:37)

4대강 사업은 MB가 저지른 가장 큰 실정인데, 통치 행위라는 명목으로 아무런 처벌을 안 받는 현실이 개탄 스럽습니다.

 
fred
(2019/07/05 23:57)

교수님 .. 사람들이 당장 눈앞에 생활의 불편함으로 다가오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이 게시판에서 문재인정권이 들어서면 교수님의 4대강의 뜻하는 바가 관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전정부가 싸놓은 배설물과 남북평화통일 그리고 경제문제 등이 산적하여서 문재인정부도 어찌하지 못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누구보다 4대강을 높은 곳에서 바라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들의 눈과 귀 그리고 기억속에서 멀어지는 것을 노리고 헛소리만 하고 있는 당시 관계자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 제발 좀 정신좀 차리라고.."그리고 교수님의 4대강에 대한 고독한 투쟁을 저는 압니다. 절대로 굽히지 마시고 이 나라의 자자손손 후세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교수님 " 화이팅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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