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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10:48    조회수 : 639    추천수 : 16
 글쓴이   이준구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프로방스(Provence)를 가다<3: 거리>







프로방스의 작은 도시들에는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고 싶은 예쁜 거리들도 많습니다.
첫 번째 사진의 칸느(Cannes) 같은 멋진 거리도 있구요.
유럽의 거리 다닐 때 제일 부러운 풍경은 세 번째, 네 번째 사진에서 보는 노천카페들입니다.
커피 한 잔 시켜 놓고 여유롭게 대화를 즐기거나 신문을 보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여서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카페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기는 하지만요.
마지막 사진은 액상프로방스(Aix-en-Provence)에서 찍은 건데 고즈넉한 거리 풍경이 내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Joseph
(2019/05/14 13:59)

저도 2003년에 학교 졸업할 무렵 시험 끝나고 유럽 여행하면서 마지막 1주 동안 프로방스에 갔었는데 (액상프로방스, 니스, 마르세이유, 아를) 아쉽게도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 사진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그때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만회한 것 같습니다.

 
이준구
(2019/05/14 17:42)

카메라가 고장난 것은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네요.
나도 여행 중에 그게 제일 두렵지요.

 
동훈학생,
(2019/05/18 07:03)

지난 번 프랑스 여행갔을때 왜 프로방스 지역을 안 갔는지 통탄할 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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