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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13:01    조회수 : 189    추천수 : 10
 글쓴이   호빵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생님, 즐거운 설날 보내셨습니까?

저는 처가 갔다, 친가 갔다, 조부모님 성묘 갔다 하느라 정신 없이 바쁘게 보냈답니다.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지금 보다도 더 왕성한 활동과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준구
(2019/02/06 14:00)

자네도 새해 복 많이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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