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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14:32    조회수 : 312    추천수 : 17
 글쓴이   martha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즐거운 설연휴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어젯밤에 책을 구해 늦은 시간 이 책을 펼쳤다 밤새 몰두하고 읽게되어 잠을 못잤네요.챕터 2 부분만 읽고 자려고 했는데^^..아침에 조카가 노래를 부르며 들어와 졸린 눈을 비비며 깼습니다.아침부터 계속 고모를 불러 오늘 벌써 다섯 번째 글쓰기를 시도합니다.이번엔 꼭 쓰리라 핸드폰을 드니 제 무릎에 아령을 내려놓네요.ㅠㅠ

교수님,1월에 교수님을 뵙게되어 참 기쁘게 한 해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라이언킹을 틀어놓고 '야,뺑야~!'를 외치고 있는 저희 조카 때문에 오늘 글쓰기가 많이 늦어졌지만 오늘 그리고 설연휴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Ps I 경제학을 딱딱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행태경제학에 관한 이 책을 읽어보니 인간의 마음과 지혜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것 같아 참 재밌습니다.저는 책을 통해 경제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을 통해 인간의 심리를 알고 제 자신을 이해하는 느낌입니다!

Ps II 늦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지만 이번 해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 시작하는 2019년 항상 평안하시길 또 새해의 기쁜 복 풍성히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또 곧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준구
(2019/02/05 15:44)

내 책 때문에 귀한 잠을 설치게 만들어 미안하네요.
나도 martha씨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나야 이제 한가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한창 뻗어나가야 할 단계에 있는 martha씨에게 올 한 해가 힘찬 도약의 해가 되기를 바래요.

 
martha
(2019/02/05 22:20)

감사합니다.교수님😊

 
윗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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