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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12:11    조회수 : 604    추천수 : 17
 글쓴이   안병길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남한산성 여명, 해돋이, 달님







오늘 새벽에 촬영했습니다.

달님은 81% 하현입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다음 링크를 눌러 주세요.

https://blog.naver.com/clearsea80/221450713272

 

이준구
(2019/01/25 14:02)

멋진 사진들입니다.
꼭두새벽에 부지런도 하십니다.

 
안병길
(2019/01/25 15:57)

선생님, 아침 운동겸 다닙니다.^^.

 
낑깡
(2019/01/26 05:07)

안병길 선생님께서 올려주시는 사진을 볼때마다 기분좋게 감상하고 갔는데 오늘에서야 처음 댓글을 달아보네요. 항상 선생님의 멋진 사진 솜씨에 감탄을 합니다. ^ ^ !

 
안병길
(2019/01/26 09:04)

낑깡님, 응원 고맙습니다.

 
사처포
(2019/01/26 12:57)

햇님과 달님을 함께 모셔왔네요.
새벽 추위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
축하합니당 ^ ^

 
독일잠수함
(2019/01/26 14:18)

안병길 교수님
둥근 달을 보면 으앙 하고 늑대로 변하신다는 소문이 ㄷㄷㄷ

그래서 산에 가셔서 항상 사진도 찍으시고
한 번 씩 변하고 오신다는 ㄷㄷㄷ

안병길 교수님 루나틱 ㄷㄷㄷ

 
안병길
(2019/01/26 19:32)

ㅎㅎㅎ 귀하는 marintic!

 
beatrice
(2019/01/26 19:32)

안박사님, 사진 너무 멋집니다.
저는 특히 첫번째 사진이....너무 감동적이네요.
저렇게 예쁜 하늘의 색을 보시면서 행복하셨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꼭 직접 보고 싶습니다.

데이비드 호크니라는 영국 화가가 있는데 (올해 한국에서 전시 예정) 이 화가가 그린 그림중에 산을 보라색과 핑크색으로 표현한 풍경화가 있습니다. 박사님 사진을 보니, 호크니도 언젠가 일찍일어나산에 가서 사진 속 풍경같은 하늘을 목격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진 사진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안병길
(2019/01/26 19:33)

사처포님, 고맙습니다.

 
안병길
(2019/01/26 19:34)

German Sub, actually I'm Solartic. :)

 
안병길
(2019/01/26 19:36)

비아 씨, 킹왕짱!

 
중상모략의 달인
(2019/01/27 09:36)

독일잠수함님//

아닙니다... 안병길 박사님은 보름달 보시면 거대한 원숭이로 변신하신다고 하더군요... (이 경우 전투력 10배 증가) 그리고 분노 하셨을 경우에는 머리가 금발로 변하시면서 막 주위에 기가 화르르 타오르고... (이 경우 전투력 50배 증가) 죽을 뻔 했다가 살아나시면 전투력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신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노파심에 더합니다만... 혹시나 "거대한 원숭이"로 변한다고 했다고 불쾌하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드님께 이거 보여드리면 아마 무슨 말 하는지 아실 겁니다 -@-

 
안병길
(2019/01/27 11:02)

주화입마를 넘어서 금강불괴가 된다?

 
독일잠수함
(2019/01/27 14:10)

안병길 교수님

드래곤 볼 이라는 서유기 기반 발전한 만화에 손오공이 달만 보면 거대한 존재로 변하는 거 이야기 입니다

윤준현님이 언급한 것이...

 
안병길
(2019/01/27 15:10)

대충 그런 이야기인 건 감을 잡았어요.

그런데 내 아들은 그런 것 몰라요.
우리나라나 일본 만화 본 적이 거의 없거든요.

 
중상모략의 달인
(2019/01/27 16:37)

Son Goku라 하면 미국인들도 알던데요?;

 
안병길
(2019/01/28 20:49)

모르는데?

 
중상모략의 달인
(2019/01/29 06:00)

그렇군요;;; 저 드래곤볼이라는 만화는 전세계적으로 히트친 만화인지라... 대신 성인이 되어서 보면 상당히 유치합니다...

반면 일전에 언급한 슬램덩크라는 만화는 주로 아시아에서 유행했는데... 성인이 되어서 봐도 상당히 재미있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캐릭터 모티브는 NBA 선수들, 경기는 NCAA에서 따온지라... 거기다가 작중에서 주인공 급 조연인 채치수라는 캐릭터가 신현철이라는 캐릭터를 상대로 고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은 주로 골 밑 플레이를 주로 하는 정통파 센터가 슈팅 범위, 수비 범위가 넓은 스트레치 빅맨을 상대할 때 고전하게 되는 것을 작가가 10년 미리 내다보고 그린 것이라는 평가까지 있더군요... 그만큼 작가가 농구에 조예가 깊다고...

저는 이준구 선생님하고 안병길 박사님 슬램덩크 보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보신다고만 하시면 당장 보내드릴게요 ㅜㅜ

 
안병길
(2019/01/29 09:53)

슬램덩크, 재미없어서 보다 말았어요.

 
중상모략의 달인
(2019/01/29 10:01)

보시긴 보셨군요 ㅜㅜ 그런데 슬램덩크가 재미없다니... ㅜㅜ 눈이 너무 높으신 듯 합니다 ㅜㅜ

 
안병길
(2019/01/29 10:15)

만화라고 하면... 우주소년 아톰, 요괴인간, 은하철도 999, 그리고 공포의 외인구단이지요.

 
중상모략의 달인
(2019/02/04 09:29)

안병길 박사님께 절대적이고도 맹목적인 충성을 맹세합니다...

 
안병길
(2019/02/04 10:36)

복사 + 붙여넣기는 무효 (3)

 
중상모략의 달인
(2019/02/04 10:54)

폭로전으로 가면 전 꿀릴 것이 없습니다...

 
안병길
(2019/02/04 11:29)

과연 그럴까? 난 그 사진 아직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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