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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 12:56    조회수 : 1205    추천수 : 21
 글쓴이   이준구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근하신년


2019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나는 아직도 겁이 없어서 그런지 나이 먹는 게 그리 두렵지 않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뭐 두려워 해야 할 이유가 없잖아요?

요즈음 사회가 이런저런 일로 시끄러워 내 마음도 그리 편치 않습니다.
새해에는 제발 조용했으면 좋겠군요.
경제가 계속 어려울 가능성이 크지만 그래도 반짝 희망이 빛이 보였으면 좋겠네요.

살아 보면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이 모두 중요하지요.
그리고 건강은 노력을 기울여 잘 지켜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새해에는 더욱 건강해지기로 합시다.
물론 더욱 행복해져야 하구요.

 

앵무쥐
(2019/01/01 13:47)

와.. 첫 댓글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안병길
(2019/01/01 15:05)

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동훈학생,
(2019/01/01 15:29)

올 한해도 규직척인 산보로 늘 건강을 유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실맨
(2019/01/02 13:15)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항시 학자적 양심을 글에 담아 만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정치가, 관료 등 많은 분들이 귀 기울여 나라 살림을 잘 이끌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많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넋두리
(2019/01/22 11:35)

늦었습니다만,,,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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