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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02:03    조회수 : 153    추천수 : 3
 글쓴이   독일잠수함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영화 The Way We Were- 바바라 스트라이잰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aw96khs&logNo=53299043

보니 제가 불을 지펴 놓은 거 같은데...
제가 보는 시각에선 꽤 심각해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과거 어떤 영화가 떠오르더군요

내용은 상당히 까먹었는데
역시 다시 찾아보니 떠오르는...

저 영화가 명작인지 아닌지
제가 기억을 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 말은 정말로 여권운동 혹은 페미니즘 뭐라고 부르던...
정말 젊은 시절 이상으로 삼았던 것 추구하는 것이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동떨어져 보이고...

철저히 자기 잇속 추구하는 모습이라 보이구요
우리네 흔히 보이는 정치인들 처럼...

왜 부페니즘 이니 페미나찌 니 하는 비아냥이 있는지 자체도 겸허히 돌이켜 봐야 한다고 까지 보입니다

아 대체 제가 이야기 하고픈 말과
영화 내용이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저 영화 여주인공(바바라 스트라이잰드) 가 대학시절 이상으로 삼았던 것으로 평생 살아가는...
그런 정치인이면 차라리 나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게는 안 보이니 문제겠지요 뭐...

저 영화가 아마 한국에선 추억이란 영화제목으로 개봉을 했던 것 같고 아 찾아보니 그러네요

배경이 2차대전 시기 이전 대학생이었고 이후 스토리이고...
한국식으로 하면
여주인공은 운동권 혹은 페미니스트였을까요???


부페니즘은
부페 식당서 자기 먹고 싶은 거 골라 먹는 것 처럼
유사하다고 그렇게 불려지는 거 같구요

페미나찌는
말도 안 통하고 그냥 나찌처럼 행동한다고 그리 불리는 거 같습니다

사실 저렇게 비아냥 받는 거 자체도 이해를 못 할 겁니다
자기들은 옳은 일 하고 있고
반대로 보이는 사람들은 남성우월 정도로 밖에는 인식을 못할테니깐요

왜 20대 여성들이 놀아나는지는 전혀 이해를 못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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