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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02:37    조회수 : 473    추천수 : 13
 글쓴이   중상모략의 달인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베트남의 히딩크...






자랑스럽습니다... 무패 우승... 위 동영상 보면 감독님 헹가래 받으실 때 태극기도 보이고... 중간에 관계자들이 박항서 감독에게 "총리님 곧 나오십니다"라고 하는 것 같네요... 대단하십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우리나라에까지 공중파에서 생중계 되고 (폭발적인 시청률을 찍었던데... 시차 때문에 저는 못 봤습니다 ㅜㅜ) 이런 것은 2002년 월드컵의 추억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합니다... "2002년 월드컵 때 황선홍이 골 넣고서 히딩크 감독이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갔었자나요? 그 때 그 사람이에요"라고 하면 저희 어머니도 기억하시더군요...

 

동훈학생,
(2018/12/16 18:15)

베트남 인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감정이 썩 좋지만은 않았는데, 박항서 감독님께서 양국 우호 증진에 큰 역할을 하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축구를 보는 내내 쌀국수가 급 땡기는 것은 저만 그런 걸까요? ㅋ

 
중상모략의 달인
(2018/12/20 10:32)

저는 정부에서 훈장을 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대단히 성공적인 민간 외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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