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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10:46    조회수 : 460    추천수 : 18
 글쓴이   이준구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을 아쉬워 하며







이번 가을은 하늘이 유난히 파랬습니다.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를 실컷 즐길 수 있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올 가을의 단풍도 유난히 색이 화사했다고 느낍니다.
샛노랗게 물든 은행 잎 위로 보이는 새파란 하늘이 너무나도 예뻐 늘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제 이 가을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어제 내린 비로 단풍 든 나뭇잎들이 많이 떨어져 있네요.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가 대기하고 있다는 슬픈 소식도 들려오구요.
머지 않아 마지막 남은 잎들도 모두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요.

얼마 남지 않은 화사한 가을을 아위워 하며 이번에 캠퍼스에서 찍은 몇 장의 사진을 올려 볼까 합니다.
서투른 솜씨지만 즐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퀴돌이
(2018/11/09 12:44)

즐감했습니다

어제 제가사는 안산은 비가 하루 종일 내려

낙엽이 다 떨어졌는데 그곳은 아직 단풍이 살아있네요

단풍의 풍경이 곧 사라지는건 아쉽지만 겨울풍경도 아름답기에 기대되네요

 
이준구
(2018/11/10 10:07)

여기도 이제 단풍이 거의 다 시들어 갑니다.
이 사진들은 며칠 전에 찍은 것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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