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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12:10    조회수 : 521    추천수 : 18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개콘보다 더 웃긴





80년대 우리 언론의 자화상 입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이라 저 때의 상황을 알리 없지만, 정말 믿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대통령 전용기가 내리는 장면을 생중계 하는 게 압권이네요.

 

이준구
(2018/09/30 14:01)

단비 뿌리게 만들기도 하고 화창하게 갠 날씨도 만드는 도사를 우리가 대통령으로 모셨었구만.
정말이지 개콘보다 훨씬 더 웃기네.

 
동훈학생,
(2018/09/30 14:18)

그때 상황을 보면 술집에서 '전두환 대머리' 라 했다가 끌려가서 고초를 겪었다는게 거짓말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beatrice
(2018/10/01 04:57)

참 웃프네요. 그런데 몇몇 점들은 얼마전까지의 상황과도(이명박근혜시절)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영부인의 이미지를 위한 부분을 보니이 곳에서 전해져 오는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전두환이 대통령직에 있었을 때 프랑스를 방문했는데, 당시 프랑스에서는 국빈으로 대우해주지 않았다고 해요. (이 곳사람들은 전두환을 민주국가의 대표자로 인정하지 않았던거죠) 그리고 당시 이순자 여사는 쇼핑하기 위해 경호원들을 대동하고 다녀서 이 곳의 교민들이 참 창피해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위 영상을 보니 마치 북한을 보는 것 같습니다.

 
잠탱이
(2018/10/01 12:15)

KBS 직원들도 불쌍하네요...에구.

 
윗글 채점하다 느끼는 것입니다만...
아랫글 어떻게 책임을 물을 것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