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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09:55    조회수 : 385    추천수 : 18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어떻게 책임을 물을 것 인가?





교수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회사 업무로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추석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얼마전, 교수님께서 쓰신 글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영향을 주었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흐뭇했습니다.


공무원들에게 잘 모르면 교수님께 좀 여쭈어 보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요즘들어 4대강을 망친 자들을 어떻게 하면 단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설령 강이 회복되더라도 이들을 처벌하지 않으면 치정자들은 무책임한 정책을 내 놓아도 괜찮다 라는 잘못된 인식이 사회 전반에 퍼질까 두렵습니다.


예전 5공 청문회 처럼 4대강 청문회가 열리어 MB를 필두로 정치인. 관료, 학자등이 불려나와 모든 진실이 백일하에 드러 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이준구
(2018/09/30 14:04)

4대강 청문회 꼭 열려야 한다고 보네.

 
이준구
(2018/09/30 14:06)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근원적으로 보호하는 사업이라구?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네.

 
동훈학생,
(2018/09/30 14:19)

4대강 사업이 아닌, DAS로 처벌 받는 걸 보면 MB는 참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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