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인
회원가입 | ID/PW찾기
Home > 게시판

2018/08/27 13:44    조회수 : 478    추천수 : 35
 글쓴이   파이팅.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연금받아서 해외에 돈뿌리고 다니는 퇴직 부부 교사들


연금받아서 해외에 돈뿌리고 다니는 퇴직 부부 교사들

요즘 우리나라 최고의 부부 맞벌이 직업으로 교사를 꼽습니다.
그래서 부부 교사들은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들 합니다.
교사 부부들은 자부심이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여름방학 겨울방학 봄방학 등 많은 휴일과 주 5일근무
오후 4시면 퇴근하는 여유로운 생활
둘이 합쳐 연봉 1억이 훌쩍 넘는 경제적으로 매우 윤택한 생활

정년도 일반공무원보다 2년이 많은 만 62세
즉 63세에 퇴직을 합니다.
월급도 일반 공무원들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호봉수가 9호봉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들 부부교사들이 퇴직한 후에 받는 공무원 연금에
깜작놀랍니다. 상상 이상이라고 합니다. 거짓말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둘이합쳐 최소 700만원에서 800만원 수준의 연금을 매월 받습니다.

이제는 국민들한테 부러움을 넘어서
퇴직후에서 교사로 퇴직한 부부 교사들의
너무나도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에 상대적인 박탈감, 위화감까지 느껴질 정도입니다.

퇴직 부부 교사들은 두달에 한 번씩 해외여행을 다니는 것은 기본이고
입는 것, 먹는 것도 항상 최고 , 최상입니다.
심지어 해외에 한달 두달 머물며서 골프여행을 즐기는 사람들도 부지기수 입니다.
세금으로 연금받아서 해외에 돈뿌리고 다닌다고 안좋은 시선들을 받기도 합니다.
유럽도 동유럽 서유럽 남부유럽 북유럽 지중해
아프리카 성지순례까지 사실상 세계여행을 다닙니다.

현재 일반국민들은
부부가 함께 기초연금을 받으면 부부 감액을 적용해 20%씩을 삭감해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연금도 부부의 경우 단독가구 기준으로 20%씩 감액합니다.

부부가 각각 기초연금 수급자인 경우 연금액의 80%를 지원하므로
예를들어 기초연금 부부의 연금액 합산하여 40만원 지원 대상인 경우
40만원의 80%인 32만원 지원함니다.

이제
공무원 연금도 기초연금이나 장애인 연금처럼 부부감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퇴직교사 부부가 동시에 합쳐서 월 700에서 800만원의 퇴직 공무원 연금을 받는다면
20% 감액된 560만원에서 640만원의 연금을 주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이미 수십년째 공무원 연금은 적자이고
앞으로 감당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조금이라고 개혁이 필요하고
필요하다면 기초연금처럼
공무원이 퇴직후 동시에 연금을 받는다면 20% 각각 감액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대학교육은 이제 누구나 하는 교육입니다.
한마디로 대중교육, 사실상 의무교육이 되었습니다.
대학교 졸업을 이유로 8호봉을 인전하는 것은 없어져야 합니다.
교사들도 동등하게 타 공무원들과 같이
1호봉 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덧붙여서.
현재 공무원연금은 최대 가입 기간인 33년을 기준으로 할 때 소득대체율이 최고 62.7%입니다.
반면 국민연금은 40년 가입을 기준으로 최고 40% 선입니다.

공무원연금의 소득대체율을 50%로 줄이고
국민연금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50%로 올려서
동등하게 50%로 해야 합니다.

공무원·국민연금 모두 소득대체율 50%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윗글 의사 약사 수의사 치과의사 등 보건의료인력을 100만명 양성해야
아랫글 4대강 사찰’ 이명박·원세훈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