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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11:49    조회수 : 507    추천수 : 13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4대강 양심선언 10년만의 징계 철회





4대강 사업 양심 선언이 국가 안보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내부 고발자를 사찰했던 MB 시절 국정원이 참 한심할 따름 입니다.


그러고 보니 그때 국정원이 교수님도 사찰하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전도리
(2018/08/18 12:39)

그때 사찰당한 사람이 1000만이 넘은 것으로 기억해요 .. 민간사찰이라고 하죠 .. 저와 동훈학생님도 끼어 있을 지 모르는 거죠

 
동훈학생,
(2018/08/18 13:02)

저 같은 사람은 털어봐야 아무 나올것도 없을건데, 만약 그랬다면 국정원이 쓸데없는 짓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 당시 혼자 자취 하면서 취업 준비 한다고 좀 외로웠는데 관심 가져준 국정원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하나 봅니다.

 
전도리
(2018/08/18 13:06)

털어서 먼지 하나 나올것도 없는 건 마찬가지인데...... 당시 MB정부 시절에는... 정보차단의 목적이었을거얘요 그리고 대학생들 동원해서 댓글 여론 조작하구요..^^

 
동훈학생,
(2018/08/18 14:08)

맞습니다. 그때 대학생들 동원해서 댓글 알바 시켰던 기억이 납니다.

돈이 필요한 학생들의 심리를 겨냥한 그 치졸함에 말이 안 나왔었지요.ㅜㅜ

 
중상모략의 달인
(2018/08/18 17:27)

그 때 털 때마다 먼지 덩어리가 나오는 미누스 님이 정보 다 불어서 그렇게 된 거래요... 아시자나요... 미누스 님 베프 MB. 준표, 교안... 미누스 님 썸녀 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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