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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2:06    조회수 : 433    추천수 : 13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의외로 간단할 거 같은 음식



저는 잔치 국수를 좋아합니다.


사진은 며칠전 어머니와 둘이서 국수를 말아 먹을때 찍은 사진 인데요.


순식간에 잔치 국수를 만드시는 어머니를 옆에서 보며 저거 의외로 쉽겠구나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멸치 다시만 우려내면 나머지는 일사천리 인거 같거든요.


물론 직접 만들어 보면 상황이 다를 수 있겠지만요.


그런데 갑지가 궁금한게 왜 잔칫날 하면 국수를 먹는다고 할까요?


많은 사람을 접대하기에 가성비 좋고 시간이 절약 되서 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일까요?


요즘 길가다 보면 심심치 않게 3000 원 짜리 멸치 국수 집을 보는데, 국수에 들어가는 원가가 얼마 안 되는가 봅니다.


나중에 또다시 서울에 정착하게 되면, 교수님 모시고 팬클럽 여러분들께 잔치 국수 만들어 드리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준구
(2018/08/07 20:08)

잔칫날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면 간단하게 국수를 말아 대접할 수밖에 없지 않겠어?

 
동훈학생,
(2018/08/07 20:42)

요즘에는 멸치 국물만 따로 팔아서 잔치국수 만들기가 더 쉬울거 같습니다.

 
일산남
(2018/08/08 10:01)

행주산성 주변에 잔치국수 유명한 맛집이 아주 많습니다,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무지하게 많고 맛도 아~주 좋은 가성비 휼륭한 곳이지요! 식사시간이 아닌대도 언제나 사람들로 붐비는 맛집입니다.

 
동훈학생,
(2018/08/08 12:14)

일산남 님 소중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언제 한번 꼭 방문해 보겠습니다!

 
한여울
(2018/08/10 02:53)

면을 뽑아야하니까 소량으로 만들기에는 시간이 많이 들지만 대량으로 만들땐 비교적으로 시간이 단축되어서 그런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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