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인
회원가입 | ID/PW찾기
Home > 게시판

2018/08/05 17:54    조회수 : 570    추천수 : 24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아... 옛날이여





현 시점에서 이 영상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토론회에서 본인이 주장한 대로 처신 했더라면 최소한 감옥은 안 갔을거라 생각 합니다.


 

beatrice
(2018/08/05 20:26)

ㅋㅋㅋ 이거 정말 웃기죠?

 
이준구
(2018/08/05 21:02)

박근혜씨 말에 한마디 틀림이 없구만 그래.

 
동훈학생,
(2018/08/06 07:54)

저 때 저 두사람이 감옥에 갈줄 본인들이 상상 이나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훈학생,
(2018/08/06 08:06)

beatrice 님 영상 말미에 '기다릴게요' 란 노랫말 가사에 구치소 사진이 나온 순간 포복 절도 했습니다. ㅋㅋ

 
중상모략의 달인
(2018/08/07 03:55)

저는 오히려 MB의 경우에는... 다스 문제 관련해서 저래 놓고 어떻게 대통령 나올 생각을 했지 싶던데요... 저런 문제는 정권만 바뀌면 털리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요... 대통령 안 나왔으면 지금도 다스 문제 적발 안 돼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을 확률이 높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자기 마음 속으로는 여전히 자기는 죄가 없다고 자기 최면을 거는 것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근데 또 대선 준비하면서 "내가 큰 꿈을 가지고 있으니 이제는 더 이상 위험한 일 하지 마라"면서 비자금 조성 중단 지시했다는 것 보면 이미 자기가 구린 짓 했다는 거 알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_-

 
동훈학생,
(2018/08/07 11:53)

중상모략의 달인 님 말씀처럼, 다스라는 큰 리스크를 가지고도 대통령 했던 걸 보면 권력의 욕망이란 참으로 무서운가 봅니다.

적당히 서울시장에서 멈추고 뒤에서 정치 훈수나 두면 지금처럼 감옥은 안 갔을텐데 말이지요.

 
전도리
(2018/08/07 21:34)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주 가관이네요 ㅎㅎ
서로 역설적인 접대멘트를 주고 받는 것이... 요즘 그리울 것 같네요

 
윗글 귀속 이자에 대한 궁금증
아랫글 교수님 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