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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12:47    조회수 : 451    추천수 : 12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늦은 스승의 날 인사.



교수님!


항상 건강 하시죠?


늦은 스승의 날 인사드려 죄송 합니다.


5/15에 제때 인사 드려야 마땅한 데, 사정이 생겨 그러질 못했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355일 늘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교수님의 교과서를 몇 회독 반복하면서, 경제를 알아보는 눈이 서서히 뜨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재미있는 건, 교과서를 읽을 때 마다 교수님의 목소리가 오버랩 되는데 비단 저만 그런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매번 글로써 인사드리다가, 교수님께서 제 얼굴을 잊으셨을까봐(?) 오늘은 제 사진 하나 첨부 했습니다.


최근에 찍은 것 중 그나마 얼굴 상태(?)가 가장 좋은 건데, 지금은 역변해서 맛이 좀 갔습니다.


아마 독일 프랑크푸르트 어디 광장에서 쉬고 있다가 일행이 찍어 준 것으로 기억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포근한 징검다리 연휴 보내 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도리
(2018/05/20 20:56)

저도 동훈학생님과 함께 늦게나마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제자분들 인사하는 데 끼기도 그렇고 해서 인사 못했습니다.

교수님... 늘 건강하시고 복된 삶 되세요

 
이준구
(2018/05/20 21:07)

자네는 여기 저기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 같군.
사진 멋있네.
배경과 인물 모두.
스승의 날 축하 고맙고.

전도리씨도 고마워요.

 
이준구
(2018/05/20 21:08)

내 책 읽으면 옆에서 내가 말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얘기 아주 많이 듣는다네.
내 글이 조금 구어체 니낌이 나서 그럴지도.

 
동훈학생,
(2018/05/21 12:46)

그래서 어려운 경제학 개념이 눈에 잘 들어 왔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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