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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10:01    조회수 : 703    추천수 : 18
 글쓴이   중상모략의 달인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요즘 홍준표 보면...


진짜 모래시계에 나오는 강우석이 너무나 아깝네요... 모래시계 강우석은 결코 국익보다 자신의 정파의 이익을 먼저 챙기는 사람이 아니었는데요...

거기다가 "얼마나 사정했으면 지방선거 바로 전날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냐"라고 하다니... 문통이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의 협상가인가 봅니다 -_-

검사가 아니라 판사이긴 하지만... 차라리 이회창 같은 사람이 모래시계 강우석 모티브였으면 이해라도 가지...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제 생애 첫 투표권 행사 때 노통 찍었습니다... 태클 사절이요 -_-) 사실 이화창에 대한 평가 중 하나가... 이회창 이후 보수진영 대선 후보 퀄리티가 급락했다는 말이 나왔죠... 이회창 이후 이명박, 박근혜, 홍준표....


여담이지만 동생 친구가 이사를 갔는데... 어느 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어느 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더니 이회창이 타더라고 하더군요... 이회창이 "허허 안녕하세여"라고 했는데... 1층 도착했을 때... 대선 후보건 나발이건 제 동생 친구 입장에서는 "동네 노인" 또는 "동네 어르신"이니까... "동네 젊은이" 입장에서 먼저 내리시라고 했는데... 이회창이 제 동생 친구 보고 "먼저 내리시라"고 하더라는... 역시 정치인인가요 -_-

 

이준구
(2018/05/13 20:16)

작가 말이 그 사람이 강우석 모티브 아니었대.

 
중상모략의 달인
(2018/05/14 00:34)

그런데 그것은 작품 나온지 한 이 십년 지나서, 그것도 딱 선거 기간에 나온 작가의 일방적인 주장인 것 같습니다... 그 뒤에 홍준표가 아주 구체적인 설명을 곁들여서 반박을 했는데 그에 대해서 재반박을 못 하더라구요...

 
중상모략의 달인
(2018/05/1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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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피에르세르
(2018/06/06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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